
신청자 질문을 두 공동대표가 정리한 리포트 「AX, 기업들은 지금 뭘 묻고 있나」와 9월 3일 라이브 녹화본을 함께 보내드려요.
신청할 때 남겨주신 질문을 주제별로 묶어 두 대표가 답한 리포트 「AX, 기업들은 지금 뭘 묻고 있나」를 드려요. 라이브에서 시간이 모자라 못 다룬 질문까지 넣었어요.
9월 3일 라이브에서 두 공동대표가 AX 정착을 가른 네 가지 구조를 60분 동안 다뤘어요. 그 녹화본도 함께 보내드려요.
지금 우리 회사가 네 단계 중 어디에 있는지, 다른 회사 담당자들은 무엇을 고민하는지 한 번에 볼 수 있어요.
네 파트 순서 그대로 녹화본에 담겨 있어요.
두 공동대표가 함께 진행했어요.
공공기관, 금융, 제조, 유통, 스타트업. 업종은 달라도 밟은 순서는 같았어요. 유명 강사를 부르는 대신 교육 앞뒤에 구조를 깔았고, 그래서 교육이 행사가 아니라 시작점이 됐어요. 농협정보시스템은 세 번째 단계인 성과 공유회를 사내 해커톤으로 열었고, 확산은 공지가 아니라 옆 팀이 만든 결과물에서 시작됐어요.
규모도 마찬가지예요. 직원이 네 명인 회사도 같은 5주 과정을 밟았고, 끝났을 때 남은 건 수료증이 아니라 실무에 투입한 시제품이었어요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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